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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타이어의 마모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 타이어는 초기에 최상의 접지력과 마찰력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500km까지는 주의 운전이 필요합니다. 타이어 마모 정도는 주행조건(노면상태, 타이어 온도등), 운전성향(급출발, 급제동, 주행속도, 선회시속도등)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또한 타이어 압력이 적절하지 않으면 조기 마모되거나 파열될 수 있으므로 적어도 한달에 한번 이상 점검이 필요합니다. 위치 교환 주기 : 5,000km에 앞/뒤 타이어를 위치 교환해주시면 부적절한 마모를 최소한으로 줄이실 수 있습니다.
레인센서를 작동 시켜 운전을 하다 보면 비가 내리는 양과 상관없이 와이퍼의 속도가 빨라졌다 느려졌다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와이퍼의 속도는 비의 양과 차량 속도에 따라 정해 집니다. 레인센서는 와이퍼 레버위치 ①에서 16km/h 이상의 속도로 주행하면 작동하며, 감도 조절 스위치 ④의 위치에 따라 작동 간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가 정지해 있을 때에는 한 단계 낮은 속도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그리고 차가 출발하면 설정한 속도로 다시 작동합니다. 레인센서는 실내 미러 위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지시 고여있던 빗물이 레인센서에 흐르면 속도가 빨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차량의 방향등이 점등된 상태로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방향 지시등 레버를 작동 시키면 방향등이 점등됩니다.이 기능은 주차등 기능으로 야간에 차의 위치를 다른 차량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나, 장시간 점등시 배터리가 방전될수 있습니다.
※ 참고로 전원 소캣 및 담배 라이터는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작동을 하므로 차량 액세서리(탈부착용 네비게이션등)가연결되어 있으면 방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됩니다. (차종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정차 시 삐~~~익 하고 차량바퀴 부위에서 이음소리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던데, 왜 그런가요?
폭스바겐의 브레이크 패드는 강한 제동력과 친환경적인 재질로 제작되어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도록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신호가 많은 시내주행이나 차량 정체운행 등의 잦은 제동으로 인한 브레이크 패드의 표면과 디스크 표면의 경화로 인해 간헐적으로 이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동효과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단순한 이음일 뿐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세차장에서 와이퍼를 올리고 전면유리를 닦으려고하면 와이퍼가 쉽게 올라가지 않아 불편합니다. 또 혹시나 잘못하면 전면 유리에 손상이 갈까도 걱정이 되고요. 전면유리를 쉽게 닦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세차 시 전면유리 하단의 먼지를 닦기 위해 와이퍼를 들어올리면 와이퍼암과 블레이드가 쉽게 분리되면서 와이퍼 암이 전면유리를 타격하여 유리가 파손될수 있습니다. 이때 손상이 가더라도 와이퍼에 가려져 모르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므로 세차를 하시거나 세차를 맡기실 때에는 와이퍼를 서비스 위치로 이동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 방법은 와이퍼 레버를 ①의 방향으로 누르고 시동 스위치를 잠시 켰다가 끄면 앞 유리 와이퍼가 '서비스/겨울 위치'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와이퍼 교환 시에는 와이퍼 암을 들어올려 ②를 누르면서 와이퍼 블레이드를 탈거 후 와이퍼암을 헝겊 등에 받혀 안전하게 내려놓고 새로운 와이퍼 블레이드를 준비하여 안전하게 장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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